
인테리어 하자보수 체크리스트 턴키 방식으로 인테리어를 진행할경우 최종 공정은 보통 마감-> 입주청소 -> 하자보수로 이루어 집니다. 입주청소 단계까지 왔으면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한 업체 입장에서는 사실상 대부분의 공사를 마무리 했다고 생각하지만 공사를 맡긴 입장에서는 이때부터가 매의 눈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업체는 공사가 끝나가니 남은 잔금을 받고 공사를 마무리 하고 싶어하지만 우리는 잔금을 주고나면 더이상 보수를 하기 힘들테니 잔금전까지 보수할 부분을 빨리 찾아야합니다. 물론 턴키방식으로 계약시 유지보수는 보통 1년까지는 해 주겠다 약속을 합니다. 하지만 실제 공사를 해 보시면 아시겠지만 하자보수를 안 해주는것은 아니지만 실제 인테리어를 진행할때처럼 빠르고, 신속하게 처리는 기대하기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인테리어
2021. 8. 27. 12:43